전체검색 결과

본문 바로가기

전체검색 결과

상세검색

3 전체검색 결과

  • 게시판 10개
  • 게시물 821개
  • 1/83 페이지 열람 중

동산칼럼 게시판 내 결과

더보기
  • 주님께서 ‘오늘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하신 것은 ‘케이크’나 ‘빵’또한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양식’을 구하라는 것이요,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은혜 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호흡하고 움직이고 먹고 마시고 자고 일어서는 그 어떤 것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일상의 모든 필요를 하나님께 구해야합니다. 진정한 공급처, 완벽한 공급처가 있다는 것, 언제든지 우리의 공급자 되시는 하나님께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많은 표지판과 만나게 됩니다. 교통 표지판은 여행자에게 매우 중요한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이 곳으로 가면 어디고, 그 곳까지는 몇 마일이 남았고, 직선으로 가라든지 아니면 좌로 어디, 우로 어디 하며 가는 길이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삼거리, 사거리가 나타나도 표시판에 안내된 방향대로 따라가면 무난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흔히 길로 표현되는 인생도 그렇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11절을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그렇습니…

  • 우리 한국교회 성도들이 한 가지 잘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교회에서 무슨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예수 잘 믿는 것인 줄로 생각하고 또 어떤 큰일을 해야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인 줄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중요한 포지션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돋보이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 일들을 앞장서서 열심히 하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예수 잘 믿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는 궁극적인 목적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3절에 보면 “영생은 곧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 이 지구상에는 예수님 이름아래 세워진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예수 믿는 사람들 또한 세계인구의 33%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그 수많은 교회를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 그 많은 사람들이 모두 다 구원 받은 거룩한 성도들일까, 그들 모두 주님의 몸에 붙은 지체들일까, 한 마디로 의문입니다. 아무리 웅장한 건물에 예수님 이름 붙여놓았다고 해도 예수님이 계시지 않은 교회가 많을 것이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지 않는 교회 또한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교인 행세는 하지만 예수 생명으로 거듭 태어나지 않은 명목상의 …

  • 지난겨울에는 예년에 비해 비가 많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나뭇잎은 싱싱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힙니다. 나무가 꽃피고 열매 맺는 것은 생명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영원한 생명 얻어 하나님께 뿌리박은 우리성도들도 감사와 찬양으로 꽃피고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찬양과 감사로 꽃피고 열매 맺는 기본적인 삶이 바로 예배입니다. 그런데 긴 세월 교회에 드나들면서도 감사와 찬양이 없을 뿐 아니라 참된 예배 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예배에 관계된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세 번째 예배자…

  • 오늘날 교인들 가운데 예배가 얼마나 귀한 일인지 예배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배는 구원 얻은 성도의 마땅한 의무임과 동시에 하나님과의 영적교제를 통해 은혜와 복을 받는 시간으로 그리스도인만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런 예배의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에 참된 예배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예배를 통해 은혜와 복을 받지도 못합니다. 예배가 얼마나 귀한 것이면 <예배에 성공하면 인생도 성공한다.>는 말이 있을까요? 그래서 <예배에 목숨을 걸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 한마음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한마음이 중요한줄 알면서도 한마음이 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사회 곳곳에 즐비한 단체나 모임 그리고 정치집단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같은 목적으로 성공을 다짐하고 비즈니스를 시작한 동업자간에도 한마음이 되지 않아 서로 원수관계가 되어 헤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혈육관계로 구성된 가정에서도 한 마음이 되지 못해 풍비박산나는 가정이 있는 가하면, 심지어 십자가에서 흘러내린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한 지체된 그리스도인들조차도 한마음이 되지 않아 교회가 어려움을 당하기도 합니다. 저…

  • 그동안 우리교회를 방문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들 우리교회의 예배가 은혜롭다고 말합니다. 그런 말이 진심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목사로서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예배는 은혜로워야 합니다. 그러면 ‘예배가 은혜롭다’는 말이 과연 합당한 표현일까요? 이것은 하나님 입장에서 하는 말이 아닌 예배자인 사람의 입장에서 하는 말입니다. 예배는 영적인 사건으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심과 동시에 우리에게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은혜로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예배가 은혜롭다는 말은 결코 틀린 말은 아닙니다. …

  • 3대 거짓말이 있습니다. <이거 밑지고 팝니다.>, <늙으면 빨리 죽어야지>, <나 시집 안갈 거야> 사실 이런 말들은 모두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그중에 <이거 밑지고 판다>는 말은 장사는 부모도 속인다는 말이 있듯이 장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 주위에는 자녀들을 출세시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뼈 빠지게 일합니다. 돈 많이 벌 욕심으로 비즈니스를 무리하게 확장합니다. 저도 젊어 한때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남는 것이 있을까요?…

  •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심히 부담스런 일에 직면할 때가 있습니다. 누가 무슨 부탁을 해 오면 그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할 때 그 부탁을 들어주지 않을 수도 없고 또 들어주자니 내 나름대로의 애로점으로 인해 그 부탁을 들어주기가 어려운 때가 있습니다. 제 경우는 목사의 직분을 떠나 성격적으로는 상대방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내 능력으로 들어줄 수 있는 일이면 간단합니다. 그러나 내 능력의 한계 밖의 부탁일 경우도 상대방의 형편을 생각하고 어떻게든 그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안간힘을 쓸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예…